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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김민율, "나도 데려가" 눈물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8 11:51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인 김성주(41)의 둘째 아들 김민율(5)이 방송에서 눈물을 쏟았다.



김민율(5)은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김성주가 첫째 아들 김민국(9)만 데리고 캠핑을 가려하자 크게 울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잠에 빠져있는 김민국만 몰래 깨우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김민율은 형을 깨우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함께 가겠다며 고집을 부리기 시작했다.



김민율은 캠핑을 따라가기 위해 김성주에게 필사적으로 조르고 매달렸다. 하지만 김성주는 민율이를 따돌리고 민국이와 둘이서만 촬영지로 출발했다.



이를 알게된 민율이는 문밖까지 따라나와 “나도 데려가”라고 소리치며 서럽게 울었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민율이 진짜 서럽게 울더라”, “내가 다 안타깝더라. 민율이도 데려가지”, “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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