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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미어 축구 보기 위해 밤샘 줄서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8 00:01


























베트남 축구팀과 프리미어 리그 소속 아스널과의 친선축구경기 입장권을 구하기 위해 베트남 축구팬들이 7일(현지시간) 하노이 미딩 경기장앞에 길게 줄을 서있다. 베트남을 처음 방문하는 아스널과의 경기는 17일 열리며 수 천명의 축구팬들이 표를 구하기 위해 밤을 새며 줄을 서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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