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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보, 혹시…" 표정 굳어지는 남성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8 00:01






















핀란드 동부 손카야르비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아내 업고 달리기(Wife Carrying World Championship)'대회가 열렸다. 지난 1992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아내를 업고 장애물을 넘어 약 25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사람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아내를 거꾸로 들쳐메고 달리는 남성들이 힘겨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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