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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중국해 심해에 사는 생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6 11:50






















중국의 유인 심해잠수정 자오룽(蛟龍)호가 남중국해 심해에서 수집한 해저생물들을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몸 빛깔이 자색(紫色), 붉은 색, 흰 색을 띄는 3종류의 해삼과 암석 표본들이다. 또한 특이하게 생긴 해면동물도 공개했다.

자우룽 호는 중국이 개발한 유인 해저탐사 잠수정으로, 바다 속에 산다는 전설상의 용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다. 길이 8.3mㆍ높이 3.4mㆍ폭 3m, 최대중량 22t, 최대속도 2.5노트로, 승무원은 최대 3명까지 탑승하며, 최장 9시간 동안 잠수할 수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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