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송서연, 7세 연상 남편과…" 파경 뒤늦게 알려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6 10:49
[사진 중앙포토]
배우 송서연(본명 송지은)이 7세 연상의 전 남편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매체 eNEWS는 송서연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송서연이 전 남편과 이혼한지는 좀 됐다. 그간 일에 매진하며 파경을 아픔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7년 7세 연상의 유학파 출신 회사원과 결혼한 송서연은 결혼 1년만인 2008년 이혼했다. 이혼소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다가 송서연이 최근 개명을 하고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송서연은 1997년 SBS 톱탤런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해신’과 KBS2 ‘아줌마가 간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