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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주걱턱녀 최지혜, 아나운서 이미지로 완벽 변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5 17:04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3`]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3’에 출연한 ‘주걱턱녀’ 최지혜(28)가 완벽 변신했다.



4일 방송된 ‘렛미인3’에서는 일반인 보다 2㎝ 이상 돌출된 턱과 비뚤어진 치아 때문에 고통을 겪던 최지혜가 출연했다.



최지혜는 비대칭인 턱 때문에 음식을 먹는 것도 불편했지만 아픈 어머니를 돌보느라 성형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지혜는 ‘렛미인3’ 닥터스의 도움을 받아 아래 턱을 교정하는데 성공했다.



수술 후 ‘렛미인’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혜는 과거의 생김새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그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환한 미소는 물론, 아나운서를 연상시키는 단아한 외모로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변신한 사람 중 최고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허예은 만큼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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