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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교차로 자동차 삼킨 괴물 싱크홀 발생…운전자 무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5 14:28
[사진=JTBC 캡처]
미국에서 갑자기 땅이 꺼지는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갑자기 땅이 꺼지는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JTBC가 보도했다



JTBC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으로 3일 오하이오주 톨레로 시내 교차로의 도로가 갑자기 내려앉으며 직경 5m, 깊이 3m가 넘는 큰 구멍이 생겨 자동차 한 대가 추락했지만, 운전자는 다행히 구조됐다.



5월엔 워싱턴 백악관 바로 앞 도로에 씽크홀이 생겨 인근 도로가 보름 가까이 통제됐고, 2월 플로리다주에선 침대에서 잠을 자던 남성이 싱크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 숨지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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