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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니퍼 강가에 만든 야외헬스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05 00:01










































우크라이나 키에프시(市) 드니퍼 강가에 만들어진 야외헬스장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1970년대에 간이로 만들어진 헬스시설이었지만 이제는 약 200여개의 헬스시설이 들어섰다. 대부분 고철을 이용해 만든 이곳 시설들은 주민들에게 40년이상 애용되고 있다.

기본적인 헬스기구 외에도 폐타이어를 이용한 펀칭 기구도 있다. 수 많은 시민들이 모여 운동하는 모습은 외국인의 눈에는 새로운 구경거리이기도 하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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