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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7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 소감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9 16:02
[사진 이찬 페이스북]
배우 이찬(37, 본명 곽현식)이 드라마 ‘허준’으로 2006년 ‘눈꽃’ 이후 7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이찬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7년 전 옷을 꺼내어 입을 수 있게 해주신 최완규 작가 선생님과 김근홍 감독님, 그리고 7년 전 옷을 입고 어색해 하는 나에게 멋 부릴 수 있게 많은 격려를 해준 멋진 배우 김주혁 선배 너무 감사 드립니다. MBC ’구암 허준‘ 파이팅!’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28일 MBC 일일극 ‘구암허준’에서 김주혁(허준)의 치료를 받는 김병조 역을 맡았다. 김병조는 허준이 궁중 어의로 입지를 다지는데 큰 몫을 하는 인물이다.



2006년 배우 이민영(37)과 결혼 한 뒤 10여일만에 이혼한 이찬은 2010년 재혼하고 지난해 득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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