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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남편과 스킨십이 없어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9 11:10
JTBC
‘빅마마’ 이혜정(57)이 남편에게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이혜정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의사인 남편 고민환(61) 박사과 함께 출연해 ‘노화방지 완전정복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도중 “남편과 스킨십이 없어서 노화가 온 것 같다” 며 부부관계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혜정·고민환이 ‘스킨십과 노화방지의 관계’ 에 대해 옥신각신하는 중에 함께 출연한 선우용여는 고민환에게 “여자 마음을 하나도 모른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격해 이혜정의 편을 들어주었다는 후문이다.



건강비법을 랭킹 형식으로 공개하는 ‘닥터의 승부’ 81회에서는 각 과 전문의 10명이 선정한 ‘노화방지 완전 정복 비법 Best 7’을 공개한다.



과연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노화방지 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30일 일요일 밤 11시에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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