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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미코'대회 비화 밝힌다…'비밀의 화원' 공동MC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9 10:26




프리 선언 이후 방송계의 주목을 받아온 전현무(36)·오상진(33) 아나운서가 처음으로 공동MC를 맡는다. JTBC의 새 토크쇼 ‘비밀의 화원’에서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43)과 함께 3MC를 맡게 된 것.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시험에서 전현무가 오상진에게 자리를 내준 뒤 방송사 간판 아나운서, 프리랜서 진행자로 묘한 경쟁구도를 이어온 두 사람이 ‘비밀의 화원’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벌어지는 각종 비화들은 물론 미스코리아라는 같은 타이틀을 지니고 다른 삶을 살아온 여성들의 인생사를 폭넓게 다루는 토크쇼인 ‘비밀의 화원’은 다음달 14일 일요일 저녁 11시 첫 전파를 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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