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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면이식 수술성공한 노리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9 00:01






























미국 볼티모어 메릴랜드 대학 메디컬센터에서 리차드 노리스의 안면이식 수술을 집도한 에두아르도 로드리케스 박사가 피부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1997년 총기사고로 안면 아랫부분을 크게 다친 노리스는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15년간 은둔자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희망 속에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유사한 상황의 다른 이에게도 용기를 주고 있다.



모리스는 2012년 3월 19일 36시간에 걸쳐 안면이식 수술을 받았다.

메릴랜드 주립대학 메디컬센터의 R 아담스 카울리 쇼크 트라우마센터에서 실시된 안면이식 수술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들과 150명이 넘는 간호사와 전문스태프들이 참여했다.



수술 전과 현재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 지난해 3월 수술한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모리스는 온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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