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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랜드, 승마·카트·ATV, 한 곳서 즐긴다

중앙일보 2013.06.28 00:20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이은주 대표는 성읍랜드를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며 제2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승마, 카트, ATV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성읍랜드는 제주 최대의 종합레저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성읍랜드는 1985년 제주 최초 관광 승마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체험학습장이 관심을 얻는 것과 동시에 경쟁이 심화되자 성읍랜드는 카트, ATV, 카페 사업부를 새롭게 만들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특별히 최신형 ATV와 ATV전용 세면장을 도입하고 20여만 평 부지를 활용한 코스를 개발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기존시설을 보수하고,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이은주 대표는 “성읍랜드를 건축분야까지 아우르는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와 리조트로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해 11월 ‘보노인테리어’를 오픈했다. 이 대표는 “보노인테리어는 고객만족 경영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주도 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인테리어에서 건축까지 영역을 넓혀 새로운 성읍랜드를 직접 건설하는 그날까지 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소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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