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습득·강화·확장, 단계별 학습관리

중앙일보 2013.06.25 03:3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Core, Basic, Easy 단계(왼쪽부터).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이 4년 연속 ‘2013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영어독해 부문에 선정됐다.



 국내 80만 부, 해외 15만 부 판매라는 기록을 지닌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의 저력은 어디에 있는 걸까. 우선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의 경우, 모국어를 영어로 하는 나라의 교과서인 만큼 배경 지식들이 녹여져 있어 체계적인 영어 독서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원어민의 문화와 예술, 역사를 익힐 수 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이제 영어 공부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원어민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체득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이를 위해 영어 체질 습득 → 영어 체질 강화 → 영어 체질 확장에 걸친 과정을 구성, 확장된 사고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키출판사는 이를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원어민 강의(www.englishbus.kr)와 화상영어(www.readtalk.co.kr)도 서비스하고 있다. TEE(Teaching English in English) 추세에 맞춰 사회, 과학, 수학 등을 영어로 가르치는 원어민 강의로 국내에서의 해외 유학 효과를 노린 것도 영어 체질 확장을 위한 노력.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출시 초기 Easy, Basic, Core 단계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됐으나, 최근 3년간 Preschool, PreK, K의 입문기 리딩 단계가 추가됨에 따라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게 됐다.



 박지혜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