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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수학의 달인] 자학자습형 공부방서 수학달인 꿈꿔요

중앙일보 2013.06.25 03:3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전국에 약 800개의 공부방을 지닌 수학의 달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www.dal-gong.com)이 3년 연속 ‘2013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1985년 창립 이후 ‘빨간펜’과 ‘구몬학습’을 탄생시킨 교원그룹의 노하우가 집약된 공부방이다.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과 축적된 1:1 학습 지도 노하우, 지도 교사 교육 체계 등 교원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1년 여름에 첫선을 보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 공부방은 현재 약 800개에 이르는데, 학부모들은 이 수학의 달인의 경쟁력으로 1:1 맞춤 학습 시스템을 꼽는다.



 수학의 달인은 학생에게 ‘개인 차’만 있을 뿐 ‘수준 차’는 없다는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 구몬학습처럼 수학의 기초실력을 다질 수도 있고 빨간펜처럼 교과 과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도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다.



 수학의 달인에 회원 가입을 하면 먼저 진단 평가를 통해 연산, 학교 공부, 서술형 등 3가지 학습 수준을 측정받고 매일 맞춤 문제를 제공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준에 따른 개인별 문제를 다루게 되는데, 이는 취약한 부분에 대한 집중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학의 달인이 자체 개발한 온·오프라인 교재도 맞춤 학습을 주도하는 요인 중 하나다. 온라인상 문제은행에는 총 30만 개의 문제가 1500단계로 세분화되어 구축돼 있고, 오프라인 교재는 교과서와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망라하고 있어 학생들의 세분화된 수준에 대응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매주 진행되는 교육 과정을 반영한 스토리텔링 및 서술형 문제 풀이도 실력 향상을 돕는 히든카드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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