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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발 아래 457m … 지옥을 건넌 사나이

중앙일보 2013.06.25 01:01 종합 19면 지면보기


미국의 외줄타기 전문가 닉 왈렌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북동부의 리틀콜로라도강 협곡 457m 상공에서 외줄을 이용해 그랜드 캐니언을 건너고 있다. 그는 세계 최초로 안전장치 없이 외줄과 균형봉으로만 그랜드 캐니언을 건너는 데 성공했다. 협곡을 넘어가는 동안 바람이 불어 줄이 흔들리면서 두 차례 멈추는 등 22분여의 노력 끝에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리틀콜로라도강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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