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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나이 두 살 많은 장모가 나를 불편해 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1 17:16
[사진 MBC `세바퀴` 캡처]


이주노(46)가 2살 차이 나는 장모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될 MBC ‘세바퀴’에 출연할 이준호는 사전 녹화에서 “23살 어린 아내와 결혼한 이후 장모님이 아직도 날 불편해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주노는 이어 “4살 차이인 장인어른과는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라며 “장인어른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한위도 3살 차이인 장모님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한위는 “장모님이 이야기를 하실 때 호칭 같은 건 없고 어미처리도 대충하신다”며 “‘밥은 먹었는지...’라고 말끝을 흐린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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