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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메가쇼킹 100% 누드 화보 ‘실제 상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1 10:29


개그우먼 안영미가 글래머스타의 전유물인 누드 화보에 도전했다.



안영미는 21일 공개된 패션지 '엘르' 7월호 화보를 통해 '보디 포트레이트'를 컨셉트로 그동안 가꿔온 아름다운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누드 촬영을 감행, 아름다운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비스듬히 누워 가슴 등 은밀한 신체 부위를 손으로 가렸다. '라면 드실래요'라고 말하던 모습과 너무 다른 자태. 올해 초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달라진 점을 묻자 "혈색이 좋아지고 목이나 어깨 결림이 사라졌다. 또 신기한 건 땀 흘린 후 오히려 에너지가 생겨 온종일 촬영을 해도 지치지 않는다" 고 답했다.



이어 "이번 화보를 통해 몸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아름다운 몸을 가꾸기 위해 항상 거울을 보는 습관을 가지게 됐다"며 "내가 내 몸을 매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을 때 다른 사람도 날 예쁘게 봐 줄 테니까"라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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