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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연애도 2년 하면 질린다" 폭탄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16:27
방송인 노홍철(34)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한 언급을 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한 노홍철은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1박 2일 워크숍을 떠났다.



이번 워크숍은 무지개 동호회 노홍철 회장의 준비로 초호화 강사진들과 알찬 시간으로 꾸려졌다. 특히 철학계의 아이돌 강신주 박사 수업시간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홍철은 “뭐든지 금방 질린다. 프로그램도 오래 잘 되는 거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거 하고 싶다. 연애도 2년 이상하면 사랑이 식는다”고 고민을 털어놔 회원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 혼자 산다’는 남성 연예인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내는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가수 강타가 무지개 모임의 신입 회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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