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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배트 3개 박살…'강철 정강이 격파'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14:54
















 사람의 ‘정강이’는 대표적인 급소다. ‘조인트 까기’는 정강이를 노린다. 정강이를 맞은 이들의 대부분은 무릎을 꿇고 고통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런데 ‘정강이’로 세계를 놀라게 한 사람이 있다. ‘강철 정강이를 가지고 있는 남자’라 불리는 인물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방글라데시 다카에 살고 있는 무술의 달인 마크 유리라고 팝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팝뉴스에 따르면 그는 수십 년의 세월 동안 각종 무술을 연마했고 또 명상 등 정신 수양에도 일가견이 있다.



그는 방송을 통해 ‘강철 정강이’를 선보였다. 이 남자는 한 번의 ‘정강이 킥’으로 야구 배트 3개를 박살냈다. 정강이 킥에 야구 배트는 산산조각으로 부서졌다. 또 야구 배트를 박살내기 전에는 하키 스틱 등을 격파했다.



이 광경을 직접 본 이들은 깜짝 놀랐다. 영상을 통해 ‘강철 정강이 격파’를 본 이들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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