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진수 “아내가 I Believe 작사, 연금 같은 저작권료” 자랑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14:01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인 김진수(42)가 작사가인 아내 양재선(38)의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김진수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양재선이 작사한 신승훈의 ‘I Believe’에 대해 “우리 집을 윤택하게 해준 연금 같은 노래다. 그 덕에 내가 예능이 아닌 연기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진수는 이어 “결혼하기 전의 아내는 아름다운 노랫말을 많이 썼는데 요즘 쓰는 가사를 들어보면 많이 슬퍼진 것 같다. 아내의 메모를 한 번 봤는데 ‘조진 내 인생’이라고 써 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수 정말 행복해 보이더라”, “부럽다!”, “그 주옥같은 노래가 김진수 아내가 작사한거였어? 대박!”, “정말 멋진 아내분을 두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