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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오작교 역할, 배성재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10:32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32)과 김민지(28)의 오작교 역할을 한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높이지고 있다.



박지성은 20일 오전 9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지 SBS 아나운서와의 교재 사실을 밝히며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버지께 김민지 아나운서를 소개해주었고, 아버지의 권유로 2011년 여름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에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고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은 올 여름휴가 때 부터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인연을 연결해준 배성재 아나운서는 축구 전문 캐스터로 박지성의 주요경기를 중계했다. 그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부터 SBS 간판 축구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배성재는 박지성 뿐만아니라 축구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주요 축구 선수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SBS 축구 해설위원인 차범근과 함께 월드컵 및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를 진행했다. 그는 현재 SBS와 SBS ESPN을 오가며 차범근,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국가대표팀 축구 경기와 K리그 클래식, 프리미어리그의 중계를 맡고 있으며, 김민지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매거진 골’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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