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 여름부터 사귀었다"… 여름이 언제부터인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10:00






박지성(32ㆍQPR)이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 시작 시기를 “올 여름부터”라고 말했다. 아직 여름이 본격적으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여름의 기준을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기상학적으로는 보통 6ㆍ7ㆍ8월(음력 4ㆍ5ㆍ6월)을 여름이라고 하나 천문학적으로는 하지(6월 22일쯤)부터 추분(9월 23일쯤)까지를 말하고, 24절기상으로는 입하(5월 6일쯤)에서 입추(8월 8일쯤)까지를 말한다.



6월로 들어서면 태양의 고도가 높아져 일사가 강해지며, 하지까지 낮이 점점 길어져 기온이 계속 상승한다. 일 최고기온은 25도 이상이며 6월 하순에는 30도를 넘는 일도 있다. 박지성이 말한 여름은 언제부터였는지 궁금증이 커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