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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일진설 언급 “학창시절 프리하게 놀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09:55


애프터스쿨 나나(22)가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나나는 MC들이 ‘학창시절 놀았다는 얘기가 있다’고 묻자 “프리하게 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나쁜 짓을 하거나 안 좋을 일을 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윤종신은 “혹시 돈 뺏겨본 적 있냐”고 물었고 나나는 코웃음을 치며 “돈은 안 뺏기죠”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나는 “나는 고등학교 때 놀았던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학생이 프리하게 학교 다닌 게 나쁜 짓 아닌가?”, “당당하네”, “나나 참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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