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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아이더 발등 한쪽 개방, 신고 벗기 편리해

중앙일보 2013.06.20 03: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아이더는 여름철 계곡, 바다 여행을 위해 다양한 아쿠아 슈즈를 선보였다.



‘다카’(사진) 아쿠아슈즈는 끈 조절이 쉬운 스피드 레이스를 적용해 신발을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발을 신을 때 발등 부분을 한쪽으로 개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신축성이 뛰어난 멀티스판 소재를 적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착화감이 뛰어나다.



‘플립’ 아쿠아슈즈는 발등 부위에 있는 스피드 레이스를 통해 자신의 발에 맞도록 빠르게 조절할 수 있어 신발을 신고 벗기에 편리하다. 벨크로(찍찍이)가 뒤꿈치까지 잡아줘 편안하게 걸을 수 있으며 내마모성이 뛰어난 밑창을 사용해 물속에서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안전하다. ‘슈론’과 ‘듀론’은 발에 밀착돼 신지 않은 듯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여름철 물놀이용 스킨슈즈다. 79g의 초경량으로 제작돼 가볍고 건조가 빨라 휴대하기 편하며 양말처럼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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