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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지 여사, "생일 축하해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20 00:02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지 여사가 자신의 68세 생일인 19일(현지시간) 양곤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당사에서 생일 케익을 자르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당사 앞을 찾아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수지 여사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근 수지 여사는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 지역포럼에 참석해 "2015년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고 싶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바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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