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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아나운서, 선배의 열애설 언급에 미소로 답 대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9 18:18




[사진=영상 촬영]



‘박지성의 연인’ SBS 김민지(28)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미소로 답을 대신했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동료인 김일중·윤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한국-이란 전 경기 결과를 언급하면서 시작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화사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생방송에 참여했다.



방송 오프닝에서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란에 0-1로 패해 아쉽게 됐다”고 말했고, 윤현진 아나운서는 “축구결과가 아쉽지만 오늘 아침에 또 다른 축구 소식이 있었다”며 박지성-김민지 커플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열애설 이야기가 나오자 김민지 아나운서는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볼에 바람을 넣기도 했다.



이어 선배인 윤현진 아나운서가 “어제 축구 하는 동안에 치킨을 드시고 계셨다면서요”라고 묻자 김민지 아나운서는 즉답 대신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리고는 “저같이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을 위한 보양식을 소개해 드리겠다”며 화제를 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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