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지성 그녀’ 김민지, 판사·교수 부모 슬하 ‘엄친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9 10:42




캡틴 박지성의 옆구리를 꿰찬 SBS 아나운서 김민지(28)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19일 오전 한 온라인 매체는 두 사람의 다정한 한강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김민지는 2010년 SBS 17기 아나운서다. 서울 선화예고·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풋볼매거진 골!'로 많은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 아나운서답지 않은 풋풋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민지의 아버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 김덕진 변호사이고 어머니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 의 1남 2녀 가운데 둘째 딸로 이른바 '엄친딸'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관련기사

▶ 박지성, 4살 연하 김민지 아나와 '한강 데이트' 포착

▶ 박지성 데이트 상대 SBS 김민지 아나운서 누구?

▶ 인적 드문 한강공원서 팔짱 끼고 꼭 붙어서…

▶ 김민지 아나, 올림픽 방송중 '속옷 노출' 물의

▶ SBS측, "김민지-박지성과 열애맞나" 확인 결과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