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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리아 해법 충돌 … 오바마·푸틴 냉랭한 정상회담

중앙일보 2013.06.19 02:19 종합 1면 지면보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퍼매너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 시리아 문제 등을 다룬 양자회담을 했다. 이날 회담은 오바마 대통령의 시리아 반군 무기지원 방침에 대해 푸틴 대통령이 극렬 반대하면서 회담 내내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푸틴 대통령은 바닥만 응시했고, 오바마 대통령 역시 가끔 푸틴 대통령을 쳐다볼 뿐이었다. 양국 정상이 회담 도중 냉랭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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