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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란전, 현장 판매분까지 모두 매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9:16
한국과 이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의 입장권이 모두 매진됐다.



18일 대한축구협회는“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 한국과 이란의 경기의 입장권이 이날 현장 판매분까지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13일 온라인 예매분과 울산광역시에 할당된 입장권이 가장 먼저 모두 팔렸다.



이후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 판매한 입장권마저 동이 났다.



경기 당일인 이날 현장 판매분으로 남겨뒀던 3등석 입장권 1000여 석까지 매진되면서 문수경기장의 4만3000여석이 꽉 찰 것으로 보인다.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에는 5만699명의 관중이 입장해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울산기상대는 18일 울산지역에 30~70㎜의 비를 예고했다.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는 오후 9시 시작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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