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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투명교정으로 돌출입 넣는다…1년 뒤 모습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8:57
개그우먼 오나미(29)가 돌출된 입을 해결하는 교정 중이다.



오나미는 튀어나온 입 부위를 치과치료로 1년 동안 교정을 통해 바꾸기로 결정했으며, 올해 4월부터 이미 투명교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오나미의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치과 홈페이지에 시뮬레이션 사진이 공개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해당 치과 관계자는 “평소 오나미가 여성스러운 외모를 동경했으며 발음문제와 음식 씹는 문제 등을 고민했으나 상담을 통해 ‘투명교정’으로 돌출입 교정을 결심하게 된 것”이라며 “특히 가상 전후 사진을 보곤 만족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오나미가 시술한 투명교정은 교정장치가 투명해 보이지 않아 연예인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오나미가 교정 이후 어떤 모습으로 바뀔 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나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씨스타29’에서 박지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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