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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양다리 파트너, 츠츠미 신이치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8:40
아오이 유우(28)의 양다리 상대로 알려진 츠츠미 신이치는 과연 누굴까. 츠츠미 신이치는 그동안 아오이 유우뿐만 아니라 스즈키 교카, 후카츠 에리 등 톱여배우들과의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다.



츠츠미 신이치는 1964년 7월 7일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액션스쿨 입단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츠츠미 신이치는 연극 ‘천수이야기’를 통해 배우의 꿈을 키웠다. 이후 츠츠미 신이치는 TV 드라마ㆍ영화ㆍ연극 등 폭넓게 활약하며 배우로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TV 드라마 대표작으로는 ‘야마토 나데시코’, ‘런치의 여왕’, ‘히어로’, ‘하얀거탑’, ‘굿럭’ 등이 있다. 특히 ‘야마토 나데시코’는 2001년 우리나라에서 김희선ㆍ고수 주연의 드라마 ‘요조숙녀’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야마토 나데시코’에서 츠츠미 신이치는 수학 박사 출신의 생선장수 역을 맡아 어리숙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다는 평을 받았다.



츠츠미 신이치는 영화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05년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통해 그해 일본 영화계 남우 조연상을 휩쓸었으며 2007년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속편’으로도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최근 우리나라에서 ‘용의자 X’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된 작품 ‘용의자 X의 헌신’에서 류승범이 맡은 천재 수학자 역할로 출연해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여 극찬받았다.



올 3월에는 16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는 사실을 공표했다. 츠츠미 신이치는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년 정도 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라며 “(아내) 본인도 그 가족도 일반분들이기 때문에 이름이나 사진 등은 공개하지 않을 생각이다”고 말해 부인과 관련한 정보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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