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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100만 관객 넘으면 수영복 입겠다” 공약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7:51
[사진 `꼭두각시` 예고편 캡쳐]


배우 구지성(30)이 ‘100만 관객’ 공약을 내걸었다.



영화 ‘꼭두각시’의 주연배우 구지성과 이종수는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구지성은 이날 방송에서 “‘꼭두각시’가 100만 관객을 넘으면 수영복 입고 ‘올드스쿨’에 출연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이종수는 “우리나라 군인이 60만 명이다. 구지성 때문에 다 볼 것이다. 예비군도 있다. 예비군들이 나머지 40만 명을 채워주면 100만 명은 넘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지성은 영화 ‘꼭두각시’에서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환영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인형 디자이너 현진 역을 맡았다.



특히 레이싱 모델 출신 구지성은 이번 영화에서 과감한 전라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개봉 전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꼭두각시’는 20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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