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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 11세 연상 애인과 이별하자 '남성편력' 논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7:51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연인과 이별소식을 알리자 ‘남성 편력’ 논란에 휩싸였다.



아오이 유우는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배우 스즈키 코스케(39)와 3월 초 결별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라는 글로 자신의 이별소식을 알렸다.



스즈키 코스케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1년 남짓의 짧은 교제를 했지만 아오이 유우와 상의 끝에 이별했다. 앞으로 좋은 친구로서 서로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이별을 인정했다.



아오이 유우는 11세 연상의 스즈키 코스케와 연극 ‘그 여동생’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매체 ‘리얼라이브’는 “아오이유우가 남성편력으로 이별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스즈키는 5년간 동거했던 연인을 버리고 아오이유우와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교제 1년 만에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다는 것.



그동안 아오이유우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 배우 오모리 나오, 쓰쓰미 신이치 등과 스캔들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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