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꼭두각시’ 구지성, 19금 수위 능가하는 적나라한 베드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7:40
[사진 `꼭두각시` 예고편 캡쳐]


20일 개봉하는 영화 ‘꼭두각시’의 파격 베드신이 공개되면서 배우 구지성(30)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꼭두각시’는 알 수 없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 분)과 그녀의 비밀을 파헤치다 결국 그녀에게 위험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 분)의 치명적 파국을 그린 19금 공포 스릴러다.



특히 최근 공개된 ‘꼭두각시’의 19금 예고편은 섬뜩할 정도로 농도 짙은 노출 장면으로 가득 차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구지성의 최면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구지성이 귀신에 홀린듯한 얼굴로 가슴을 드러내고 허벅지를 더듬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성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관련해 구지성은 15일 컬투쇼에 출연해 “상대역 이종수가 너무 몰입했는지 오케이 사인이 떨어졌는데도 키스를 멈추지 않더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