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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빠 어디가' 섭외 들어왔지만…" 거절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35
[사진= 류진 트위터]
배우 류진(41)이 MBC ‘일밤-아빠!어디가?’의 출연 제의를 거절한 사실을 밝혔다.



류진은 18일 MBC 라디오 ‘정지영의 오늘 아침’에 출연했다. DJ 정지영이 ‘아빠 어디가’에서 섭외가 들어오면 할 의향이 있냐고 묻자 류진은 “사실 초반에 섭외가 들어왔었다”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을 방송에 노출시키면 안 된다는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라며 출연을 거절한 이유를 전했다.



류진은 “내 생각은 달랐다. 아이들에게 추억거리가 될 것 같아서 출연하고 싶었다”라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2006년 결혼한 류진은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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