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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작가,갤러리 세줄서 개인전 '바라보다…힐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23


중국과 홍콩에서 오랜동안 활동했던 서양화가 김경희(58)씨가 귀국 개인전을 가졌다. 6월15일부터 평창동 갤러리세줄에서 열리고 있는 '바라보다… 힐링…'전엔 숲,꽃,바람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경희 작가는 서정적이며 세밀한 붓 터치로 중국 화단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작가 약력>

김경희 (金京嬉)

1955 한국 서울 출생

197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서양화전공) 졸업



<개인전>

2012 한국문화원 초대전, 주중 한국문화원 GRAND GALLERY

2010 월간미술세계 특별기획 초대전, INSA-ART GALLERY

2009 GALLERY-SPACE DA 초대전, 북경 798 GALLERY- SPACE DA

2007 오동전, 북경 환티에 국제예술성

2005 염황미술관 초대전, 북경 염황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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