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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교육그룹,라이브에이비씨(LiveABC)와 손잡고 영어, 중국어 교육 콘텐츠 사업 개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20
●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한 외국어 교육프로그램

● 교재, 이러닝,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한 학습자료 제공

● 라이브에이비씨의 콘텐츠에 관심있는 기업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직접 확인 가능



서강교육그룹(www.slp.ac.kr)이 대만(중국)의 외국어 교육출판기업 1위 회사 라이브에이비씨(LiveABC, www.LiveABC.com)와 제휴를 맺고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국내에 본격 런칭,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캐나다, 미국, 일본 등 약 32개 국가에 진출하여 활발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에이비씨는 매년 60여권의 영어잡지를 정기 발행하고, 연령대별 다양한 영어 교재와 각종 단행본(포켓북, 참고서 등)을 개발하여 시판하는 것은 물론 중화권 국가 기업에서 직접 개발한 고퀄리티의 중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외국어 교육콘텐츠 전문 회사이다. 특히 중국어 콘텐츠는 라이브에이비씨가 최근 중화권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개발한 중국어 정통 회화 교재로 보다 풍부한 학습자료를 담고 있으며, 라이브에이비씨는 미국 EMC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미국 내 고등학교의 중국어 교과서를 공급하고 있다.



라이브에이비씨는 국내 언어교육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서강교육그룹을 통해 국내 시장에 보다 풍부한 학습 콘텐츠와 학습방법이 담긴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서강교육그룹은 라이브에이비씨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은 우수 콘텐츠를 국내에 도입, B2B사업에 본격 진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라이브에이비씨에서는 이번 한국진출을 기회로 향후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된 이러닝 기반의 주니어용 교재와 대학교 수업과정 및 개인의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레벨로 구성된 중?고등~성인용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에이비씨의 콘텐츠는 영어교재의 경우 현재 95개 대학에서 출판되고 있으며, 이러닝 시스템의 경우 128개 대학에서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에이비씨에서 출판하는 영어잡지 또한 약 500개의 학교에서 보조교재로 이용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라이브에이비씨의 국내 독점 제휴사인 서강교육그룹의 이정구 부사장은 “라이브에이비씨의 영어 및 중국어 콘텐츠는 전세계에 걸쳐 대학 및 대기업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는 퀄리티 높은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도 어플리케이션, 성인 회화 및 대학교 강의 교재로서 관심이 높다 ”고 전하며 “서강교육그룹은 국내 영어 교육 시장의 리딩기업으로써 앞으로도 국내 언어 교육 콘텐츠의 다각화를 위해 우수한 해외 콘텐츠를 도입하고, 연구 개발을 통해 독자적 프로그램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에이비씨의 교육콘텐츠는 서강교육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며, 콘텐츠는 오는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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