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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중국 방송국 포착 '손에 든 것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19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공현주(29)가 중국의 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중국 방송국 스튜디오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현주는 중국 베이징의 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방송 녹화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본을 보고 있다. 공현주는 한자가 깨알같이 가득 적혀 있는 중국어 대본을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현주 중국 방송에 진출했네“, ”중국어 공부 많이 한 듯”, “중국 스튜디오를 밝히는 쇄골미인이다”, “중국에서도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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