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종석, 이보영 "춥다" 말하자 두 팔 벌리며…'깜짝 애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19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홈페이지 영상 캡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메이킹 수하-혜성 구출신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쉬는 시간을 갖거나 다음 촬영을 준비 하는 배우들의 카메라 뒷 이야기가 담겼다. 영상에서 배우 이종석(24)은 어깨를 들썩이며 애교를 부리고, 배우 이보영(34) 옆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보영이 “춥다”라고 말하자 이종석은 두 팔을 벌리며 “안겨”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만큼이나 촬영장 분위기도 밝고 훈훈하네”, “‘하이킥’에서도 애교 부리던 이종석, 정말 귀엽다”, “이래서 두 사람 호흡이 척척 맞는군”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