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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김구라 재산 30억" 소리에 태도 급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5:09


김동현(16)이 아버지 김구라의 재산을 듣고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선언했다.



김동현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서 예능감을 과시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최근 녹화에서 김동현은 김구라에게 “아빠가 재산을 안 준다고 하셨으니, 안 모신다고 섭섭해 하지 마세요”라며 영상편지를 전했다.



MC강용석은 “김구라 씨 재산이 30억원이 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급변한 태도를 보여,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을 폭소케 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는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가 펼치는 가족판 ‘썰전’이다.



가족 소통 토크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1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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