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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보직 변경, 신병교육대 조교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4:58
군복무 중인 배우 유승호(20)가 신병교육대 조교가 됐다.



18일 27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승호가 27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를 시작한 것이 전해졌다.



평범한 군생활을 보내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연예 병사가 아닌 일반 병사로 복무하겠다는 뜻을 밝힌 유승호는 군 입대 당시 전방 부대 배치를 희망했다.



유승호는 신병 훈련을 마친 뒤 수색대대에서 군복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 조교로 보직을 변경했다. 유승호의 소속사 역시 “조교로 복무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조교로 복무하거나 복무 후 제대한 연예인은 유승호 외에도 천정명ㆍ휘성 등이 있다. 천정명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후 제대했으며 휘성은 현재 논산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이다.



유승호는 지난달 5일 비밀리에 군에 입대해 화제를 모았다. 전역은 다음해 12월 4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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