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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선정성 논란 해명 “속옷 티저? 가사 표현 수단일 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4:21
솔로로 나선 혼성 듀오 ‘투개월’의 김예림(19)이 티저 영상의 선정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앨범 타이틀곡 ‘올 라잇’의 티저 영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공개된 ‘올라이트’ 티저 영상에서 김예림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예림은 “가사 내용을 표현하려 이미지 티저를 만든 것”이라며 “가사 내용에 부합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했다. 티저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음악에 좀 더 집중해줬으면 좋겠다. 음악을 듣고 다시 티저를 보시면 이해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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