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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우는남자' 출연 검토중…장동건과 입 맞출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4:21
배우 임수정(34)이 영화 ‘우는 남자’(가제, 이정범 감독) 출연 여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임수정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8일 “‘우는 남자’에 대해 아직 확정된 건 없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우는 남자’는 원빈의 액션 연기로 인기를 끈 영화 ‘아저씨’를 연출한 이정범 감독의 3년 만의 차기작이다. 특히 장동건을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임수정이 물망에 오른 역할은 장동건의 표적이 되는 여주인공 역이다. 그가 이 작품을 선택한다면 임수정의 첫 느와르 영화가 될 전망이다.



‘우는 남자’는 한 남자 킬러와 그의 표적이 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9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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