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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 11살 연상 연인과 결별…이유는 남성편력?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3:55


일본의 청순 여배우 아오이 유우(28)가 최근 11살 연상의 배우 스즈키 코스케(39)와 결별했다.



14일 아오이 유우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배우 스즈키 코스케와 3월 초 결별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스즈키 코스케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1년 남짓의 짧은 교제를 했지만 아오이 유우와 상의 끝에 이별했다. 앞으로 좋은 친구로서 서로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이별을 공개했다.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는 2011년 연극 ‘그 여동생’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5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의 이별 사실이 알려지자 일본 언론들은 결별 이유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은 아오이 유우의 화려한 ‘남성 편력’ 때문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다.



아오이는 아이돌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 배우 오모리 나오, 쓰쓰미 신이치 등과 스캔들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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