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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노안 고민 "문근영과 동갑"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3:54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김새롬(26)이 스스로를 ‘노안’이라고 주장했다.



1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김새롬은 “평소 노안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김새롬은 “문근영 씨와 동갑”이라고 말해 방청객을 경악시켰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태현은 “김새롬이 노안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는게 오늘도 서태지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지 않았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새롬은 지난해 6월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 에서도 “1987년생으로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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