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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일병 백봉기, 웨딩화보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0:57
[사진 백봉기 트위터]
결혼을 앞둔 배우 백봉기(33)가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사진를 공개했다.



백봉기는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사진이에요!!^^울 마뉼이 이쁘죠??”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올렸다.



백봉기는 지난해 12월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먼저 알렸다. 당시 백봉기 소속사는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한다. 이 때문에 결혼식을 내년 가을로 미루게 됐다. 출산도 해야 하고 출산 후 몸매 관리도 해야 하는 터라 그렇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백봉기의 예비신부는 올해 23세인 일반인으로, 백봉기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주인과 손님으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봉기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아내와 가정을 꾸린지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백봉기의 웨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푸른거탑 백봉기 일병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부인이 너무 아름답네요”, “백봉기 결혼식 축하축하!”, “먼저 아빠가 되셨군요. 백봉기 일병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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