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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강라인, 예전 같지 않다" 강호동 향한 독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0:38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인 김구라(43)가 개그맨 강호동에 대한 독설을 날렸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김구라는 게스트인 조달환의 연기 인생을 전해 듣고 “워낙 캐릭터가 강한 사람 옆에 있거나, 영화가 잘 안 되거나, 혹은 영화 ‘색즉시공’이 너무 셌거나”라며 조달환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대중들에게는 인지도가 없고 설상가상으로 군대도 갔다 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스토리다”라고 말을 이었다.



김구라는 “요즘 또 강라인(강호동의 라인)이 예전 같지 않다”라며 현장에 없는 강호동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조달환은 강호동이 진행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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