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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 싸이, 활동종료 선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10:28
[사진 중앙포토]


싸이(36·본명 박재상)가 노래 ‘젠틀맨’의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



17일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 psy_oppa)를 통해 “MMVA가 TV에서의 마지막 ‘젠틀맨’ 무대가 될 것 같다. 난 최고였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했다고는 말할 수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싸이는 16일(현지시각) 캐나다 음악 전문 채널 머치 뮤직이 주관하는 뮤직비디오 시상식‘MMVA(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축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오프닝무대와 엔딩 무대에 오른 싸이는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의 노래에 맞춰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는 싸이의 마지막 ‘젠틀맨’ 공연이 됐다.



싸이의 ‘젠틀맨’은 현재 영국 싱글차트에서 지난 주보다 34계단 상승한 17위를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에서는 73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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