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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벅지녀' 이은혜, TOP FC 초대 라운드걸 선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09:49
[사진= FX]


레이싱 모델 겸 ‘6월의 FX GIRL’로 활동 중인 이은혜(26)가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로 선발됐다.



TOP FC는 18일 “이은혜가 29일 열리는 TOP FC 첫 대회의 라운드걸로 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1년 F1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 선발대회에서 협찬사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이은혜는 볼륨있는 몸매로 유명한 레이싱 모델이다. 현재는 TOP FC의 방송 중계사인 FX의 홍보대사 ‘FX GIRL’로 활동 중이다.



이은혜는 건강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남성팬들 사이에서 ‘엉벅지녀’라 불리고 있다. 엉벅지란 엉덩이와 허벅지 윗부분을 일컫는 말이다.



이은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대회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내 매력을 링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고 싶다”며 선발 소감을 밝혔다.



‘TOP FC’는 새로운 국내 종합격투기 브랜드다. 5분 3라운드(언더카드 5분 2라운드)를 기본으로 한다. 또 우리나라 최초로 팔꿈치 안면 공격이 허용된 룰을 도입했다.



케이블 채널 FX에서 29일 저녁 7시30분부터 생중계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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